특화센터/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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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비만클리닉  Diet & Obesity Clinic  


 비만은 단순히 미용적인 문제가 아니라, 고혈압, 당뇨, 각종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며 유방암, 자궁내막암, 대장암, 전립선암의 발생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번 비만이 되면 다시 정상 체중으로 돌아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비만은 단순한 몇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환자 본인의 꾸준한 노력뿐만 아니라 치료자의 조력도 아주 중요합니다.
 건강한윌병원 비만클리닉에서는 비만의 원인과 형태에 따라 개인별 특성에 맞도록 체중을 감량하고 요요현상을 최소화하며 다이어트 할 수 있게 관리해 드립니다.

비만의 원인

비만은 기본적으로 섭취하는 에너지에 비해 소비하는 에너지가 적을 때 여분의 에너지가 체지방의 형태로 축적되는 것입니다.

불규칙한 식습관, 과다한 열량의 음식 섭취, 운동부족, 내분비계통 질환, 유전적 요인, 약물 등의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단순성비만유전적원인지방의 분포 형태, 에너지 소비 정도, 식품 선호도 등
환경적원인식생활습관, 문화적, 사회경제적 요인
심리적원인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경우
대사불균형섭취하는 에너지와 소비되는 에너지의 균형이 깨지면서
인슐린 분비량이 많아져 체내에 지방 저장을 촉진시키는 경우
이차성비만비만을 일으키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다낭성난소증후군 등의 질병이나 약물로 인해 발생

비만도 측정

● 체질량 지수 (body Mass Index, BMI)

체질량지수는 체중과 신장의 관계를 말하며, 표준 체중보다 체지방량을 더 정확하게 반영합니다.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가장 이상적인 체질량지수는 22정도이며 25이상이면 비만으로 판정합니다.


체질량지수 계산
비만도 기준
18.5~22.9정상
23.0~24.9 과체중
25.0~29.9비만 
≥30
고도비만


● 허리둘레

줄자를 이용한 허리둘레 측정 결과 남성의 경우 90cm 이상, 여성의 경우 85cm 이상을 복부비만이라고 합니다.


● 복부 CT촬영

복부지방 CT 촬영 결과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의 비율이 0.4 이상인 경우 내장지방형비만이라고 합니다.

비만에 의한 질병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지방간

 관절염

 담석증

 월경이상, 다낭성난소질환

 불임증, 성욕감퇴

 우울증

 수면장애

 퇴행성 관절염

 일부 암 위험도증가  

건강한윌병원 비만 치료방법

문진/진찰인바디비만/체성분
/합병증평가
치료

다이어트 · 비만관련 QnA

현재까지 알려진 비만의 약물 치료는 어디까지나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같은 비만 치료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을 뿐입니다. 즉 약물 치료는 적절한 식이 요법, 신체 활동의 증가 및 생활 방식의 변화와 함께 사용할 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특히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약물치료 중단 후 급격한 체중 재 증가를 경험하지 않으려면 꾸준히 비만 생활관리요법을 습관화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약물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현재 1개월 사용 후 만족할 만한 효과가 있고 부작용이 없을 때 총 3개월 정도를 최대 치료 기간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약물 치료를 통해 체중이 감소되는 것은 초기 6개월 정도이며 그 이후에는 체중유지가 목적이며 약물치료를 중단하면 급격한 체중 증가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약물치료 한 달 간 2kg도 감소되지 않으면 약에 대한 반응이 없기 때문에 더 이상 장기 투여를 하지 않습니다.

임신이나 수유중인 경우, 불안정 협심증,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신경성 식욕부진증, 활동성 중증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경우, 편두통 치료약물, 아드레날린성 제제, 부정맥 유발 가능성이 있는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 비만치료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탈모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으므로 갑작스런 탈모의 원인을 다이어트만으로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젊은 여성들에게서 다이어트로 인한 지나친 열량섭취 감소시 모근을 생성하는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으면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잘못된 다이어트시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정서장애, 집중력 저하, 변비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잠을 적게 자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저하되고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ghrelin)의 분비가 증가하여 비만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잠을 적게 자면 야간의 혈청 코티솔 농도가 증가하게 되는데 코티솔은 각성을 일으키고 지방을 저장하는 경향이 있어서 결국 지방 저장이 늘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리학적 변화들은 인슐린 저항성, 비만, 고혈압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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