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대장내시경 용종 조기에 제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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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이 높아지며 중장년층, 노년층을

비롯해 젊은 연령대에서도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분위기인데요.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하며 현재 상태를

미리 체크해 보고, 질병을 조기 발견 및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위, 대장 등 소화기관의

건강의 주의가 많이 필요한데, 이는 불규칙한

식습관,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에 노출이 되어

있으면서도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위와 대장의 건강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국내 암 발생 순위에서 위암, 대장암은

항상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발병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료기술이 발전하고, 건강검진을 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해당 암의 조기 발견도

높아지면서 치료도 빠르게 진향돼

좋은 예후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 본 원에서는 대장 내시경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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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검사를 왜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이는 내시경을 통해 대장의 염증, 용종(폴립),

대장암 등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장암의 경우 초기에 증상이 발생하지

않아 모르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으며,

증상이 이미 발생했을 경우 암은 상당하게

진행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내시경을 통하여

미리 발견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대장암은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모르고 방치되는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볼 수 있기에 정기적인

내시경을 통하여 초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기에 50세 이상은 3년마다

검사를 진행해 주시고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40세 이후부터 3년마다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대장 내시경 검사를 주기를 알고 싶다면

본 원에 내원하시어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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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검사 시 발견되는 용종은

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으나 발견하였다

하여 대장암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용종 가운데 선종성 용종의 경우 대장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로 대장암의

80%가 선종에서 기원하며 이로 진행되는데

약 10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미리 용종을 제거해

주시다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낮아지게 됩니다.


더불어 대장내시경 검사 시 용종이나 암이

발견되었을 경우 조직 검사나 치료적 시술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장결핵 등의 염증성 장 질환 등을 함께

진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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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검사 예정이라면 본 원에서

알려주는 주의사항을 잘 지켜주셔야 합니다.


검사를 위해 약 3~4일 전부는 현미, 흑미, 씨앗과

같은 대장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검사 전날에는 검사 전까지

금식을 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정확한 검사를 위해 장을 깨끗하게

비워야 하기에 검사 전날 저녁과 당일 아침에

장정결제를 복용하여 장을

깨끗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만일 장에 내용물이 남아 있을 시 시야에

방해가 되고 결과에 영향을 주어 제대로

검진이 이루어지기 힘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용 중인 약물이 있을 시 내시경

검사 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복용 여부에

대해 결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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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원에서는 내시경 검사 시

정확한 검사를 위해 이비스 엑스원

내시경 시스템을 도입하여

검진이 진행되고 있으니 내시경 검사가

필요하시다면 본 원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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